2017년 팬톤 봄컬러 in 뉴욕


안녕하십니까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의 Roy입니다.


요즘 독감이 많이 유행하고 있는데요, 마스크 착용하고 출퇴근하셔서 몸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.

저도 감기걸려서 주말내내 고생을 많이 했네요 ㅠ~ㅠ


저번 컨텐츠인 1탄 2018년 팬톤선정 봄컬러 in 런던 에 이어서 2탄 뉴욕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팬톤의 2018 spring color는 패션 트렌드의 핵심요소이자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.

자기표현의 기회를 넓혀주고 다각적인 컬러스토리를 강조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.

그럼 뉴욕의 S/S 컬러 Top 12를 알아보겠습니다.


봄 컬러 트렌드 2탄

2018년 팬톤선정 봄 컬러 트렌드 2탄


팬톤 뉴욕 팔레트

 

2탄 팬톤선정 봄 컬러 트렌드 뉴욕 팔레트 12색입니다.

복잡성과 차별성으로 보다 독특하고 극적인 색상 혼합에 이상적인 색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
런던과 겹치는 색들이 많이 보이네요 어떤 색들이 있는지 한개씩 파혜쳐 보겠습니다.


1. Meadowlark : 메도우락

밝은 노란색으로 봄을 기쁨으로 비추는 색입니다.




2. Cherry Tomato : 체리 토마토

에너지가 느껴지는 오렌지계열에 붉은색입니다.



3. Little Boy Blue : 리틀 보이 블루

팽창성과 연속성을 암시하는 푸른색입니다.



4. Chili Oil : 칠리 오일

갈색 계통의 빨강으로 풍미가 있는 색입니다.



5. Pink Lavender : 핑크 라벤더

부드럽고 낭만적인 색으로 진정작용이 느껴집니다.



6. Blooming Dahila : 블루밍 달리아

간결한 호소력으로 매혹적인 색입니다.



7. Arcadia : 아카디아

폭고풍이지만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의 청결한 녹색입니다.



8. Ultra Violet : 울트라 바이올렛

독특하고 복잡한 자주색 음영으로 매력적인 색입니다.



9. Emperador : 엠페라도

풍성한 느낌 갈색계통의 초콜릿 색입니다.



10. Almost Mauve : 올모스트 모브

촉촉한 부드러운 꽃잎 느낌의 섬세한 색입니다.



11. Spring Crocus : 스프링 크로커스

화려하고 매력있는 자홍색입니다.



12. Lime Punch : 라임펀치

봄 팔레트에서 날카로운 느낌의 눈이 부십니다.



지금까지 PANTONE 패션 컬러 트렌드 보고서 봄컬러 뉴욕편을 소개해드렸습니다.

다음에는 더 알찬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.

봄컬러 1탄 런던편 : http://freemoa-blog.com/807

2018년 올해의 트렌드 컬러 : http://freemoa-blog.com/803?category=695752



Posted by 프리모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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